워라밸에 대한 고찰


검색 포털에 '워라밸'이란 키워드로 검색을 하면 그룹웨어부터 금융 서비스, 잡커머스 등 다양한 사이트가 소개 되고 거기에 더해 모바일 게임까지 등장한다.

Work and Life Balance의 준말로 사용되는 워라밸은 '일과 개인의 삶의 균형'을 이야기한다.

이미 많은 기업에서 마케팅 포인트로 사용하고 직장 동료들과의 대화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지만, 정작 워라밸에서 우리(직장인)가 추구해야 하는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에 대해선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다.

다른이들은 워라밸을 '재택근무', '퇴근 후 여가활동', '업무 공간 분리' 등이라 이야기하기도 한다.

결국 온전히 나를 위해 투자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미인데, 그렇다면 나를 위해 투자할 시간을 만들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고민을 해야한다.

누구보다 빠르고 효율적이게 업무를 마무리하고 퇴근해야 한다? 물론 맞는말이다 그러나 어떻게 빠르고 효율적이게 할 것인가에 대해선 누구도 이야기하지 않는다는게 현실이다.

또한 누군가는 갑작스런 추가 업무, 퇴근 전 연락 오는 클라이언트, 롱런 회의 등으로 인해 이루어질 수 없는 꿈과 같은 이야기라 한다.


워라밸을 이룩하기 위해, 일과 삶의 '균형'을 만들기 위한 방법들은 어떤것들이 있을까?





효율성과 생산성을 증명하라.



업무 시간의 단축과 생산성 향상에 대한 고민은 개인과 기업이 꾸준히 고민해온 문제이다.

기업으로의 변화는 재택 근무, 원격 업무, 스마트 워크, 공유 오피스를 운용하고 물리적 공간을 벗어난 비물리적 공간(디지털 업무공간)에서의 업무가 도입되고 있다. 이에 따른 변화는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일련의 활동이며, 개인은 이에 맞춰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을 증명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변화에 맞는 효율성과 생산성을 증명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속에 있다. 일과 삶을 같은 선상에서 융합하여 밸런스를 조절하는데 그 의의가 있으며, 업무와 삶은 따로 떼어놓을 수 없다.


예를 들면, 누군가는 아침에 일하는것을 좋아하며 생산성이 향상되었고 다른 누군가는 저녁에 일하는것을 좋아하며 생산성이 향상된다면, 같은 시간에 두 사람이 일하는 것은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기 어렵다.

두사람에게 원하는 시간대에 자유롭게 일할 수 있게 한다면, 그들은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일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킬 것을 기대할 수 있다.


그들은 꼭 하루 8시간을 업무에 집중하고 투자할까? 기업의 대표 또는 CEO들은 여기서 많은 고민을 하게될 것이다.

예를 들은, 자유로운 업무 시간과 환경을 부여받은 두 사람에게 기업의 비전과 각자의 적절한 목표(KPI)가 주어져 있다면, 그들은 목표(KPI)를 달성하기 위해 하루 8시간이 아닌 깨어있는 모든 시간을 업무와 연관되어 생각하고 성과를 달성하기 위한 계발에 시간을 할애할 것이다.


자유로움 속에서 워라밸을 스스로 조절하고 업무 성과를 달성하는 과정은 곧 본인의 업무 효율과 생산성 향상을 증명하는 길이 된다.


워라밸을 완성하기 위한 필수 요소

- 스스로 업무 역량을 파악하고 시간을 분배한다.

-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역량과 도구에 대해 파악한다.

- 어떤 방법과 환경이 본인의 업무 역량을 향상시켜주는가에 대해 정의한다.

- 위 사항을 고려한 밸런스를 스스로 조정한다.




도구 + 사람 + 기업 문화



극적으로 변화하는 현대의 업무 공간은 더이상 물리적 공간만을 지칭하지 않는다. 비물리적 업무 공간이라 할 수 있는 디지털 업무 공간은 4차 산업 혁명과 클라우드 서비스로 인해 더 빠르고 효과적이게 자리잡고 있다.

성공적인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선 적절한 전략과 방향성을 가지고 디지털 업무 공간의 도구들을 활용해야 한다.


성공적인 디지털 업무공간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는

첫째, 효율성과 생산성을 증대시킨다.

둘째, 보안 및 데이터 유실에 대한 위험이 현저히 감소된다.

셋째,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의 출시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넷째, 직원 참여와 만족감 향상을 통해 주인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다.

다섯째, 비용, 자원, 시간의 절감을 통해 기업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여섯째, 만족도 높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디지털 업무 공간은 이제 어플리케이션, 도구, 소프트웨어와 플랫폼을 포괄한 단순한 집합명사 그 이상이다.

성공적인 업무공간을 구성하기 위해선 도구 뿐 아니라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 그리고 이 두 요소를 결합하여 만들어내는 조직문화적 접근이 필요하다.


Interact Software의 CEO Simon Dance의 '디지털 업무공간의 정의 제안'에 따르면 '디지털 업무 공간은 조직원과 그들이 사용하는 기술을 전략적으로 통합하여 민첩한 업무 방식, 직원의 참여를 향상시키고 사용자에게 뛰어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라고 한 바 있다.



출처 : Interact SW Work and Life balance

사람 : 직원의 참여도, 생산성, 혁신과 같은 핵심 지표에 미치는 영향 뿐 아니라 고객/소비자, 공급업체 및 이해관계자에게 미치는 영향


도구 : 일상적으로 소통하고 협업하며 일하는 방식의 '디지털'요소로 구성된 기술과 응용 프로그램들


문화 : 사람과 도구가 전략적으로 고려되면 사람들의 경험이 형성된다. 이를 비즈니스 미션, 가치 및 전반적인 비즈니스 방향에 부합시키면 기업문화의 토대가 되며, 직원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다.


디지털 업무공간의 형성과 워라밸의 핵심 가치는 '사람'에서 나온다고 볼 수 있다. 사람과 도구가 결합된 성공적인 기업 문화에서의 직원은 자율적인 참여의지를 가지고 목표를 달성하며, 스스로 워라밸을 조정하고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다.


2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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