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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마트 세상(IOT)에서 꽃피는 N스크린 서비스


안녕하세요~! 클라우다이크 칼럼니스트 CS입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릴 내용은 전혀 어렵지 않은 N스크린 서비스에 대한 내용입니다.

스마트 세상으로의 변화를 한번 느껴보고, 이런 세상에서 우리는 어떤 자세를 취하고 변화해야할지에 대해서도 고민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설명의 편의를 위해 비격식체를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기기 간 연결을 통한 새로운 사용 경험이 중요하다



현재 우리는 스마트세상에서 살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이 PC급 스마트폰을 휴대한다. 스마트폰이 정착되어 더 이상 음성 통화만을 사용하지 않고 영화, 음악, 게임 등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이 확산되어 스마트 환경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인터넷에 연결된 스마트TV의 등장은 각 기기 간 연결을 더욱 요구하고 있다.


기기보유수 증가에 따른 기기간 연결 선호도 증대

위의 그림은 기기 보유수가 늘어날수록 기기 간 연결을 요구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것을 보여 준다. 특히 보유 기기 수가 2대와 4대가 되면 급격히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고객들은 기기들을 연결해서 무엇을 하려고 할까?

기기가 서로 연결되면 어떤 새로운 가치가 생길까?

이에 대한 답은 바로 우리의 생활 속에 있다.


여러분은 거실에서 PC에 다운받은 영화를 TV와 홈씨어터로 보거나, TV로 스마트폰의 사진들을 가족들과 함께 보거나 또는 스마트폰을 바꿨는데 저장해 놓은 콘텐츠를 자동으로 옮기고 싶었을 것이다. 나아가 외국에 계시는 부모님과 여행 가서 찍은 비디오와 사진들을 공유하고 싶을때도 있었을 것이다.

이러한 고객들의 니즈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기기간 연결이다.

기기들이 연결되면 고객들은 새로운 사용 경험을 얻게 된다. 단일 기기에서의 콘텐츠 사용을 넘어 기기간 연결로 인해 새로운 가치, 즉 지인들과의 공유, 기기간 콘텐츠 이동이 자연스럽게 가능해지는 것이다.





클라우드를 통한 쉬운 기기 간 연결은 N스크린 서비스와 콘텐츠 공유를 가속화 한다



케이블을 연결하여 기기들을 연결하기란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기기 간 연결 기술인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를 통해 수행하는 것도 쉽지 않다.

셋팅 자체도 어렵거니와 같은 회사의 제품끼리도 세부 표준 차이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스마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세대는 더욱 어렵다. 복잡한 절차가 없어도 기기들이 자동으로 연결되는 그런 서비스는 없을까? 바로 이러한 니즈를 해결해주는 서비스가 개인용 클라우드서비스이다.

클라우드 기반으로 기기들을 연결하여 콘텐츠를 공유하는 서비스를 N스크린 서비스(과거에는 폰, PC, TV 3개의 스크린이 대세여서 3스크린 서비스라 했었다. 현재는 스크린 수가 태블릿, 네비게이션 등으로 늘어나면서 N스크린이라 불리게 되었다)라 한다.


N스크린 서비스가 활성화되면서 '하나의 원본으로 여러 곳에 사용(One Source Multi Use)'하는 가치가 강화되었다. 즉, TV용 드라마를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고 태블릿에서도 볼 수 있는 것이다.

콘텐츠 사업자는 하나의 원본으로 여러 기기에서 판매를 극대화할 수 있다. 고객 입장에서도 영화VOD한 편을 구매해서 TV로도 볼 수 있고, 외출시에는 마지막으로 시청한 부분부터 스마트폰으로도 볼 수 있다.


과거에는 PC가 미디어 허브 역할을 하면서 주변기기들을 백업 또는 동기화했다. 하지만 이제는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모든 기기가 연결되어 콘텐츠들을 공유/동기화 한다. 클라우드가 있기 전에는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 먼저 PC에 저장해야 했다. 그리고 PC에 다른 기기들을 연결하여 사진을 공유하였다.

하지만 N스크린이 기본인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면, 폰에서 찍은 사진을 PC로 백업하지 않아도 사진을 찍는 순간 자동으로 클라우드에 저장된다. 그리고 TV나 PC에서 그 사진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러한 변화를 설명하는 것이 아래의 그림으로, 애플이 '디지털 허브'에서 아이클라우드로 진화한 모습이다.


애플의 디지털 허브에서 아이클라우드로의 진화

2001년 애플은 매킨토시 PC를 중심으로 하는 수직통합 전략을 추진했다. 하지만 10년 뒤 2011년 아이클라우드가 런칭되고 매킨토시 PC가 없어도 클라우드를 통해 콘텐츠를 공유/동기화 할 수 있게 되었다.

즉, PC가 더이상 핵심 위치에 있지 않고 그 자리를 아이클라우드가 대체한 것이다. 고객들은 더 이상 PC라는 매개체 없이도 클라우드를 사용하여 기기를 연결하고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장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케이블과 DLNA를 통한 기기간 연결은 집안에서만 가능하다. 기기들이 서로 가까이 있어야만 유무선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집 밖에서도 로그인만 하면 서비스가 가능하다. 어디서나 연결되는 클라우드를 매개로 기기들이 연결되기 때문이다. 더욱이 내 기기가 아니라 님의 기기를 통해서도 로그인만 하면 사용할 수 있다. 이렇듯 스마트 환경에서 클라우드 서비스의 등장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따라서 B2C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는 국내외에서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번 시간은 기기간의 연결을 통한 확장성과 N스크린에 대한 개념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다.

스마트세상으로 변화하며 다양한 가전 제품에도 사물인터넷화 되면서 스크린에 대한 갯수가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는것을 알 수 있는데, 스마트 세상으로의 계속적인 진화와 변화는 우리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고 변화를 야기할지에 대해선 생각해 보아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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